아침에 인사하고 집에서 나와, 저녁에 안녕 하고 들어와보면 무언가 달라졌다 느낄 정도로 빠르게 변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비해 얼굴빛도 좀더 뽀샤시(^^)해지고, 머리숱도 많아지고... 물론 더 커지고 퉁실해 지는건 물론이구요,
바램은 아토피 같은 아이를 괴롭히는 것들을 피해갔으면 합니다.
둥글둥글 귀여운 모습들입니다.



예전에 비해 얼굴빛도 좀더 뽀샤시(^^)해지고, 머리숱도 많아지고... 물론 더 커지고 퉁실해 지는건 물론이구요,
바램은 아토피 같은 아이를 괴롭히는 것들을 피해갔으면 합니다.
둥글둥글 귀여운 모습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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