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기들의 핑크색 옷이 싫어서 엄마취향의 옷을 사 입혔더니
내가 봐도 남자아기 같다.
오후에 공원에 바람쐬러 나갔더니 소은이도 좋은지 졸린데도 불구하고
잘 놀았다. 날이 제법 쌀쌀해서 다음에 나갈때는 좀 더 따뜻하세 해서 나서야 겠다.
소은이도 이젠 제법 잘 기기 시작했다.
걸어서 다니는건 갈 수 있는 곳이 제한되지만, 기어서는 방안 어디든 다닐수 있다.^^;
내가 봐도 남자아기 같다.
오후에 공원에 바람쐬러 나갔더니 소은이도 좋은지 졸린데도 불구하고
잘 놀았다. 날이 제법 쌀쌀해서 다음에 나갈때는 좀 더 따뜻하세 해서 나서야 겠다.
소은이도 이젠 제법 잘 기기 시작했다.
걸어서 다니는건 갈 수 있는 곳이 제한되지만, 기어서는 방안 어디든 다닐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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