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이준이는 나의 친구의 아들이다.
요즘 세대의 말처럼 엄친아가 될지는 좀 더 자라봐야 알겠지만
순하면서도 활발하고 감수성이 풍부한 아이다.
남자아이라 아무래도 활동적인데, 소은이와 놀기에는
소은이가 대근육발달이 좀 느린편이라 따라가질 못한다.
소은이가 뒤뚱 뒤뚱 뛸 때 이준이는 휙~휙~ 날아다니기 때문이다.
소은이보다 10개월 빠른 이준이와 소은이는
그래도 같은 해에 태어났기 때문에 같이 학교에 갈 동무이다.
덩치는 소은이가 잘먹어서 비슷하지만, 10개월의 차이가 아직은 많이 느껴진다.
언제쯤 둘이서 친구처럼 잘 어울릴 수 있을까?
빠르면 내년, 아님 내후년쯤 되야 친구처럼 지낼수 있지 않을까 예상해 본다.
엄마들의 우정이 25년이 넘었다.
우리 아들 딸도 엄마들보다 더 오래 좋은 친구로 지냈으면 좋겠다 라고 바라면 욕심일까?
두 아이가 자라면 어떤 관계가 될지 정말 궁금하다!
요즘 세대의 말처럼 엄친아가 될지는 좀 더 자라봐야 알겠지만
순하면서도 활발하고 감수성이 풍부한 아이다.
남자아이라 아무래도 활동적인데, 소은이와 놀기에는
소은이가 대근육발달이 좀 느린편이라 따라가질 못한다.
소은이가 뒤뚱 뒤뚱 뛸 때 이준이는 휙~휙~ 날아다니기 때문이다.
소은이보다 10개월 빠른 이준이와 소은이는
그래도 같은 해에 태어났기 때문에 같이 학교에 갈 동무이다.
덩치는 소은이가 잘먹어서 비슷하지만, 10개월의 차이가 아직은 많이 느껴진다.
언제쯤 둘이서 친구처럼 잘 어울릴 수 있을까?
빠르면 내년, 아님 내후년쯤 되야 친구처럼 지낼수 있지 않을까 예상해 본다.
엄마들의 우정이 25년이 넘었다.
우리 아들 딸도 엄마들보다 더 오래 좋은 친구로 지냈으면 좋겠다 라고 바라면 욕심일까?
두 아이가 자라면 어떤 관계가 될지 정말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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