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뭔지 아직 모르는 두 돌박이 소은이~~
그래두 할머니 할아버지,삼촌,이모에게 세배하고 선물과 세뱃돈을 두둑히(?) 챙겼다.
세배하라고 시키면 빼다가도 사람들의 반응이 있으면 신나서 또 세배하는 모습이 재미있다.
한복이 거추장스러운 나이, 안입겠다고 버티고, 울고 하는 아가들의 모습이
안쓰러우면서도 귀엽다.
<잠실 이모할머니네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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