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잘 못하는 내가 근근히 지내오며 나름 치우려고 노력하며 지내왔는데,
소은이가 태어나면서 부터는 치우며 사는게 스트레스가 될 정도로 소은이 물건들이 하나둘씩
많아지고 또다시 정리하는게 늘 시작이며 마무리로 하루를 보내게 됐다.
정리는 잘 못하지만 소은이가 자주 쓰고 오래 쓴 물건이 어떤것이 있나 궁금하기도 하고
이렇게라도 정리하며 위안을 삼아 본다.~ㅋ
<물컵>
지금도 꾸준히 잘쓰고 있는 빨대컵(뉴마그마그컵), 돌전부터 지금까지 애용하고 있다.
빨대킅부분이 뭉툭하고 부드러워 입안이 찔릴염려가 없다. 기울이면 빨대에 있는 만큼만 물이 샌다.
빨대랑 뚜껑에 있는 고무패킹을 새로 주문했다. 색상도 이쁘고 맘에 든다.
음료나 우유를 담아서 먹이기엔 빨대청소가 힘들어 좋지 않은게 단점이다.
<공부상>
밥도 먹고 공부도 하는 공부상.
소은이는 주로 밥 먹을때 사용한다. 엄마도 아빠도 손님이 와도 이 상에서
밥을 먹고 간식을 먹는다. 이유식을 시작할 때 식탁에서 먹여봤지만, 좀 지나면서 의자에서
자꾸 일어나려해서 부스터를 사면서 공부상이 소은이 식탁이 되버렸다.
밥도 먹고 공부도 하는 공부상.
소은이는 주로 밥 먹을때 사용한다. 엄마도 아빠도 손님이 와도 이 상에서
밥을 먹고 간식을 먹는다. 이유식을 시작할 때 식탁에서 먹여봤지만, 좀 지나면서 의자에서
자꾸 일어나려해서 부스터를 사면서 공부상이 소은이 식탁이 되버렸다.
<부스터>
휴대가 가능하고 의자에 올려 매주면 어른들과 식탁에서도 사용가능한 의자
앞에 식판이 달려 있는데, 거의 쓰지 않는다.
소은이가 앉아서 밥도 먹고 쉬기도 하고 놀기도 하는 전용의자다.
높은 스타일의 이유식의자를 살지 이것을 살지 고민하다 산 것.
오래도록 잘 쓰고 있는 소은이의 완소물건이다.^^
휴대가 가능하고 의자에 올려 매주면 어른들과 식탁에서도 사용가능한 의자
앞에 식판이 달려 있는데, 거의 쓰지 않는다.
소은이가 앉아서 밥도 먹고 쉬기도 하고 놀기도 하는 전용의자다.
높은 스타일의 이유식의자를 살지 이것을 살지 고민하다 산 것.
오래도록 잘 쓰고 있는 소은이의 완소물건이다.^^
<로션>
소은이의 아기피부를 지켜준 로션.
지금은 세타필을 쓰고 있다. 이것두 아기들 사이에선 인기있는 로션이다.
향이 거의 없고 보습성이 좋고, 가격도 위의 제품보다 훨씬 저렴하다.
소은이도 엄마도 아빠도 쓰고 있다.
향이 거의 없고 보습성이 좋고, 가격도 위의 제품보다 훨씬 저렴하다.
소은이도 엄마도 아빠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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