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예배끝나고 아빠는 교회음향
시스템점검해야 한다고 해서
소은이랑 난 나들목도서관 갔다가
바로 옆에 있는 개천에 나왔다
이곳도 작년까지 방치상태였는데
새롭게 가꾸어서 사람들이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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