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화창하고 더워서 상추에 물주러 소은이와 함께 갔다.
물통에 물을 담아주면 제법 진지하게 상추에 물을 준다. 입이 축 튀어나온걸 보면 재미있나 보다.
물을 주는 소은이는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상추가 크게 자라진 않는데 싱싱하다. 조금 따서 생채로 만들어 밥비벼 먹으면 나름 별미이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파주에 놀러갔어요! (0) | 2011/05/30 |
|---|---|
| 공원에 놀러가기(542일) (0) | 2011/05/25 |
| 상추에 물주기 (0) | 2011/05/25 |
| 538일째 (0) | 2011/05/21 |
| 소은이의 카트밀기~ (0) | 2011/05/12 |
| 집에서 소은이는...(529일째) (0) | 2011/05/12 |
TAG 상추물주기
Comment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