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인가 할정도로 햇빛이 뜨거운 토요일 오후
소은이와 엄마 아빠, 친구네와 파주 출판 도시에 갔어요.
싼값에 전집을 낱권으로 살 수 있어서 참 좋아요.
책을 고르고 소은이에게 읽어주니, 행복해 하는 소은이를 보니 우리도 행복했어요.
책사고 나와서 근처 헤이리 마을로 갔어요.
저녁 6시정도 되니 더운 기운도 가시고 걸어다니기에 좋은 상태가 되었지요.
이리저리 걸어다니다 맛난 음료수도 먹고 과자도 먹고
꽃그늘 아래서 꽃구경하고, 사진도 찍었어요.
그곳에서 만난 친구와 인사도 하고
까페에 와서 엄마 아빠는 차 한잔을 아이들은 놀다가 서로 과자 먹여주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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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파주출판도시 헤이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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